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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테 콰르텟· ARETE Quartet

String Quartet

" 프라하의 봄 국제 음악콩쿠르 현악사중주부문 한국인 최초 1위 수상"

바이올린 전채안, 김동휘, 비올라 장윤선, 첼로 박성현으로 구성된 아레테콰르텟은 2019년 창단하여 금호영체임버콘서트 오디션에 만장일치로 합격, 2020년 금호아트홀 연세에서 데뷔 무대를 가졌다. 2021년 6월 프라하의 봄 국제 음악콩쿠르 현악사중주부문 한국인 최초 1위 수상팀. 심사위원상, 청중상을 포함 5개의 특별상을 모두 석권. 이는 2위 없는 압도적인 1위 수상인 동시에, 그간 어느 팀도 이뤄내지 못한 유례없는 실내악단 우승 기록이며 2019년 9월 결성하여 처음 출전한 콩쿠르에서 이뤄낸 성과란 점에서 이들의 행보를 주목하게 만든다.


아레테 콰르텟은 평균연령 25세의 젊은 현악사중주단으로서 ‘아레테’의 의미가 고대 그리스어로 ‘참된 목적’이나 ‘개인의 잠재된 가능성의 실현과 관계된 최상의 우수함’을 일컫는 것처럼 음악의 본질을 갈고 닦아 최선의 음악을 선보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2019년 9월에 결성한 아레테 콰르텟은, 이례적으로 데뷔무대의 실황 연주가 KBS 음악실에 소개되기도 했다. 

 

노부스 콰르텟의 리더 김재영과 Christoph Poppen을 사사하고 있는 이들은 현재 전원 실내악 과정으로 뮌헨 국립 음대에 재학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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