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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예· SUEYE PARK

Violin

" 이미 독일을 중심으로 전 유럽에서 연주, 미디어, 음반에 이르기까지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박수예(2000, 대구 출생)는 한국에서 태어나 4살 때부터 바이올린을 배우기 시작하여 2009년부터 베를린의 한스 아이슬러 음악대학에서 울프 발린 교수를 사사, 현재 석사과정을 밟고 있다.


그녀는 스승의 가르침대로 콩쿠르가 아닌 음반과 공연으로 본인의 음악세계를 확장시키며 16 세에 BIS레이블로 파가니니의 카프리스 전곡을 녹음한 데뷔 음반, 17세에 두 번째 음반사랑의 인사를 발매했다. 2021년 발매한 박수예의 세번째 음반 ‘세기의 여정은’ 영국 그라모폰 잡지에서 ‘이달의 음반’ 및 ‘올해의 음반’으로 재조명되어 세계적인 주목과 함께 박수예를 BIS의 간판 아티스트로 자리매김시켰다. 2021년 여름 음악감독 오스모 벤스케가 지휘하는 서울시향의 정기무대에서 협연하였으며 음반으로 녹음되어 2022년 발매될 예정이다. 2022년 전곡 시마노프스키 바이올린 음반 발매도 함께 앞두고 있으며 스물한살이라는 나이에 무려 다섯장의 인터내셔널 음반을 발매하게 될 독보적인 아티스트로 세계 무대에서 주목받고 있다. 최근 포브스 코리아 선정 20222030파워리더 20인에 선정되어 커버를 장식하기도 했다.


2021 12,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제6대 예술감독 정치용의 지휘로 코리안심포니 인터내셔널 오케스트라 아카데미와 모차르트 바이올린 협주곡 제5번을 협연했고, 2022 3월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와 랄프 고토니의 모차르트 교향곡 전곡 연주 시리즈에서 모차르트 바이올린 협주곡 제1번과, 신포니아 콘체르탄테를 협연했다.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현재 미뤄지고 있으나 베를린 필하모니의 상반기 마지막 발트뷔네 콘서트를 지휘한 구스타프 두다멜은 박수예의 연주를 듣고 그 자리에서 프로코피예프 바이올린 협주곡을 제안하여 향후 자신과 함께 레코딩하기로 한 것 또한 앞으로 기대되는 작업중에 하나이다. 유럽 주요무대에서 지속적인 초청을 받는 동시에 많은 주요 음악관계자들이 그녀에게 적극적으로 손길을 내미는 것은 그녀가 나이에 상관없이 오로지 뛰어난 전문 연주자로서 인정을 받았기 때문임을 증명한다.


뮌헨 Bad Reichenhall 필하모니의 협연시 Wolfgang Hamberger는 그녀의 연주를 듣고 파가니니 녹음에 과르네리 델 제수를 사용해 줄 것을 적극적으로 제안하여 데뷔 음반에서 사용했다. 현재는 1758년 산 Ferdinand Gagliano를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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