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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준· Sejune Kim

Viola

" 김세준이 음악을 대하는 진실된 태도는 깊은 감명을 불러일으킨다"

노부코 이마이

" 흔들림 없는 연주!"

앙트완 타메티스

최근 2018년 도쿄 비올라 국제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2위에 입상해 화제가 된 비올리스트 김세준은 이미 2014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힌데미트 국제 비올라 콩쿠르와 폴란드 얀 라코프스키 콩쿠르에서 우승으로 국제 무대에서 솔리스트로서의 자질을 증명한 바 있다. 막스로스탈 국제 콩쿠르와 2017년 제52회 마르크노이키르헨 국제 음악 콩쿠르 비올라 부문에서 3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젊은 현악사중주단 아벨 콰르텟의 비올리스트로 지난 2014년 독일 아우구스트 에버딩 국제 콩쿠르에서 2위, 2015년 하이든 국제 실내악콩쿠르에서 1위, 리옹 국제 실내악 콩쿠르 2위와 청중상 그리고 2016년 제네바 국제 음악 콩쿠르 현악사중주 부문에서 한국인 최초로 3위라는 우리 음악계에 값진 결과들을 일구어낸 바 있다. 같은 해 제5회 아트실비아 실내악오디션 대상 수상으로 우리 실내악계에 차세대 실내악팀으로 자리매김 했다.

김세준은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오케스트라, 바덴바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밀턴 케인즈 오케스트라, 뉴재팬 필하모닉, 인천시향, 대전시향 등 국내외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고, 실내악으로 미샤 마이스키, 나탈리아 구트만, 타베아 침머만 등 많은 저명한 아티스트와 함께 연주했다. 2010년 강효 교수가 음악 감독으로 있는 세계적인 앙상블 세종 솔로이스츠 내한 공연에 객원 단원으로 함께 투어 연주했다. 

김세준은 바이올린으로 그의 음악인생을 시작하여 예원학교를 졸업하고 서울예술고등학교 재학중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영재입학 후 졸업하였고 동 대학원 재학중 비올라로 전향했다. 베를린 한스아이슬러 국립음대에서 타베아 침머만과 공부한 후 베를린 국립음대(Universität der Künste Berlin)에서 하트무트 로데를 사사하였고 현재 하노버 국립음대에서 폴커 야콥센과 함께 최고 연주자 과정을 공부하고 있다. 또한 아벨 콰르텟과 함께 뮌헨 국립음대 실내악과정으로 크리스토프 포펜과 하리올프 슐리히티히를 사사했으며 스위스 바젤 국립음대에서 하겐 콰르텟의 라이너 슈미트를 사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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